사랑의열매 2026년 신청사업 "요양원 입소 어르신의 자신감 회복을 위한 세대공감 참여형 원예프로그램: 우리들의 리틀 포레스트(Little Forest)"의 일환으로, 지난 달 어르신들과 함께 심었던 로메인과 루꼴라를 수확하고, 직접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은 "우리가 심은 게 이렇게나 크게 자랐어?" 라며 신기해하시며, 직접 잎을 따서 향을 맡아보고 맛을 보기도 하셨습니다. 정성껏 가꾸어 온 채소가 어느새 먹음직스럽게 자란 모습을 보며 뿌듯함과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가 직접 심고 가꾸어 수확한 신선한 채소를 재료로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고 나누어 먹으니 그 맛과 의미가 더욱 특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