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2026년 신청사업 "요양원 입소 어르신의 자신감 회복을 위한 세대공감 참여형 원예프로그램: 우리들의 리틀 포레스트(Little Forest)"의 일환으로, 지난 4월에 어르신들과 함께 심었던 방울토마토와 바질을 수확하여 샐러드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은 빨갛고 노랗게 탐스럽게 익은 방울토마토를 보시며 "예쁘게 잘 익었다."며 기뻐하셨고, 바질 잎을 직접 따서 향을 맡아보시며 "향이 참 좋다."고 말씀하시기도 했습니다.
정성껏 가꾸고 직접 수확한 재료로 함께 샐러드를 만들어 나누어 먹으니 더욱 특별하고 맛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