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어버이날은 더욱 특별하고 따뜻한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2026년 서귀포시 "두근두근 마음 잇기 사업"의 일환으로 가마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들고 요양원을 방문하여 어르신들 한 분 한 분께 정성껏 달아드렸습니다. 또한 깜찍한 노래와 율동 공연으로 어르신들께 큰 웃음과 행복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이와 함께 올해 103세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감사패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이어서 레옹 선생님의 색소폰 공연과 직원들의 색소폰 연주 및 노래 공연, 아름다운 전통 부채춤 공연까지 더해져 어르신들께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직원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따뜻한 정을 나눈 행복한 어버이날이 되었으며, 어르신들께 특별한 추억과 환한 미소를 선물해 주신 가마어린이집 원아들과 선생님들, 레옹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게시글 신고
작성자 신고
목록
새글 2/264